언로보도
헤럴드에듀-맘스채널 엄마표 영어 ‘헤럴드맘’ 출범
2018-04-04


헤럴드에듀는 9일 ‘엄마표 영어’ 전문학원인 맘스채널과 교육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헤럴드에듀와 맘스채널은 자녀들을 가장 잘 알고 이해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교육 코칭프로그램 ‘헤럴드맘’을 공동 개발, 안테나#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헤럴드에듀는 지난 13년 동안 영어마을 운영을 비롯한 영어교육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원하고, 맘스채널은 독자 프로그램과 전문강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맘스채널은 경기도 하남시를 기반으로 ‘엄마표 영어’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면서, 유명 강사진과 교육 프로그램, 맞춤형 코칭 및 컨설팅 서비스 등으로 지역 일대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아왔다.

‘엄마표 영어’는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원어민 환경에서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엄마들에게 효과적인 코칭 수업과 단계별 프로그램을 전수함으로써 최근 젊은 엄마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양사가 개발한 헤럴드맘은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중시되는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자기주도형 학습프로그램과 어린이 영어신문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시함으로써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환 헤럴드에듀 대표는 “우리 아이의 최고 선생님은 엄마” 라고 전제하고 “헤럴드맘을 통해 엄마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경심 맘스채널 원장은 “엄마표영어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 영어매체인 헤럴드와 교육전문 자회사인 헤럴드에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면서 “많은 어머님들께서 고민하시는 자녀 영어교육에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헤럴드맘은 12월 초에 서울 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학부모 설명회를 갖고, 내년 1월께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출처: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