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코리아헤럴드-아이보람 ‘찾아가는 영어마을’ 캠프 열띤 호응
2023-04-12


아이보람 서울 경기권 25개 센터 1200명 이상 참여, 학부모 학생 만족도 높아


코리아헤럴드와 헤럴드에듀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영어마을’이 올해 2월부터 ‘엄마표 영어’를 대표하는 ㈜아이보람 25곳 센터에서 1,2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찾아가는 영어마을’은 헤럴드에듀가 지난 20년간 전국 영어마을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매주 센터를 직접 방문해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한 반나절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영어마을의 체험형 학습에 더해 아이들이 4시간 동안 특정 주제에 대해 단계적으로 배운 지식을 확장하여 활동에 접목하고, 영어를 도구로 활용하는데 역점을 뒀다.


영어의 언어적 측면에 치중하지 않고 영어를 매개로 지식과 정보를 활동에 연계하는 수업으로 진행돼 연령과 레벨에 상관없이 흥미와 수업 집중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찾아가는 영어마을’ 프로그램은 기존 등록 학생들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따라온 비회원 학생들까지 참여할 정도로 영어학습의 새로운 경험을 주고 싶은 학부모들의 기대를 만족시켰다.


특히 어린 학생들과 이동을 함께해야 하는 학부모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인 것은 물론, 코로나로 답답했던 학생들의 대면활동 욕구를 해소시켜 줬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난 2월과 3월의 주제는 ‘마켓과 경제’로 아이들이 주요 국가들의 화폐 단위를 익히고, 장보기 활동을 통해 세계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국 달러의 화폐가치를 직접 체험토록 했다.


또 소그룹별로 상점 오픈 준비를 위한 상품과 가격을 결정하고, 벼룩시장을 통해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파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경제의 기본개념을 체득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디헤럴드플립언어교육의 허혜진 대표는 “ ‘무엇’을 하는지 보다는 영어공부를 ‘왜’ 하는지를 이해할 때 아이들의 두뇌는 감정적으로 가장 잘 호응하며 동기부여를 얻는다” 면서 “무엇이 목적인 주입식 영어학습에 대해 아이들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보이지 않는 반면, ‘왜’ 하는지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게임에는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면서 체험학습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찾아가는 영어마을’ 프로그램이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참여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헤럴드에듀는 새로운 테마와 다양한 활동 중심의 1일 캠프로 아이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독려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헤럴드에듀는 코리아헤럴드와 헤렬드경제를 발행하고 있는 ㈜헤럴드의 교육 전문 법인으로 유치초등대상 프리미엄 어학원 키아(KHIA)와 부산 글로벌빌리지를 운여하고 있으며, 미디어리터러시 기반의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 ‘잉글리시 큐빅’과 화상 영어교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leej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