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헤럴드에듀-굿윌에듀, 영어독서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협정서 체결
2020-08-26



헤럴드에듀(대표이사 이정환)는 지난주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영어독서 프랜차이즈업계인 굿윌에듀(대표이사 나동균)와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하고, 영어교육 콘텐츠 개발 및 공급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양사는 각 사의 역랑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규 영어독서 상품 연구개발과 공공 교육부문 진출,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내 영어도서관 운영, 글로벌 비즈니스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헤럴드에듀는 코리아헤럴드와 헤럴드경제를 발행하고 있는 헤럴드의 100% 출자 교육 전문법인으로,. 초중등 대상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와 NIE(신문활용교육)기반의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인 ‘잉글리시 큐빅’ 등 온라인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 관악영어마을을 비롯해 전국 5개 영어마을과 센터를 운영하는 등 전국 최대 영어마을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굿윌에듀는 2012년 설립 후 ‘리딩비’라는 브랜드로 전국 110여개 영어독서 전문 학원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비롯하여, 온라인 학습콘텐츠개발과 산학협력 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 블렌디드 교육을 도입해, 중국, 베트남, 대만 등 해외에도 영어독서프로그램을 수출하고 있다.



이정환 헤럴드에듀 대표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영어교육방식은 어릴 때부터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 이라며 “굿윌에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콘텐츠를 기반으로 한차원 더 높은 영어교육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동균 굿윌에듀 대표는 “영어원서 교육은 지역과 계층을 모두 통합하여 사회 계층의 격차를 줄여줄 수 있는 유일한 교육방법” 이라며 “이번 헤럴드에듀 콘텐츠 공급 계약을 통해 K-12(유치원~고등학생)와 성인과정까지 진정성 있는 영어교육이 현실화 되고 공정한 사회 발전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a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