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보도
코리아헤럴드 ‘명품’ 1:1 원어민 화상 영어서비스 론칭
2020-06-19



-국내 최고의 원어민 강사진용…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 도입



코리아헤럴드와 헤럴드에듀는 17일 유치∙초중등 학생 대상 원어민 1:1 화상 영어서비스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KH 플립화상영어는 코로나 19 위기상황에서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의 학습 성향과 영어 활용수준에 맞춰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 선생님들이 ‘플립러닝’ 형태로 수업을 체공함으로써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플립러닝은 ‘거꾸로 학습’이란 의미로 수업에 앞서 원어민 강사가 제공한 자료를 사전에 학습하고, 수업시간에는 원어민과 토론과 과제풀이 등을 하는 형태의 교육방식이다.



창의적인 과제 활동을 통해 스스로 학습내용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온라인 수업시간에는 ‘표현’과 ‘코칭’ 중심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영어를 통해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KH 플립화상영어의 최대 강점은 국내 최고의 검증된 원어민 강사진용이다.



강사진 전원은 영미권 출신의 언어 및 교육 전공을 하거나 초중등 대상 ELT(영어교육) 경력이 풍부한 원어민으로만 선발하여 장기적으로 아이들이 고급 영어 읽기(reading)와 쓰기(writing)가 가능토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코리아헤럴드의 100% 교육법인 헤럴드에듀는 지난 15년간 서울, 부산, 인천, 경기도 등 전국 최대영어마을 네트워크를 운영하면서 엄격한 강사채용 과정과 검증된 수업, 꼼꼼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KH 플립 화상영어는 교사와의 유대감과 학습동기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블렌디드 학습을 도입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이 화상영어수업과 함께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면대면 코칭수업도 할 수 있는 ‘MeeTutor’ 과정이 개설돼 있다. 화상수업을 위주로 하면서 월 1회 화상영어 강사와 면대면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전체적인 복습 시간과 온라인에서 하기 어려운 다양한 활동수업도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교육 키워드가 1:1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언택트 수업’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립형 학습’으로 요약되는 가운데,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즐겁고 유익한 수업 경험을 통해 자발적인 학습동기를 높이는 데 목표를 뒀다.



이정환 헤럴드에듀 대표는 이어 “코로나 19 위기상황에서 비대면 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코리아헤럴드가 수십년 동안 축적해온 교육경험과 노하우, 국내 최고 수준의 원어민 강사풀을 기반으로 화상교육을 론칭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학부모님들이 믿고 자녀들을 맡길 수 있도록 아이들 개개인별 학습성향과 능력에 맞춘 ‘명품’ 교육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조희진 ekdtlszz@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