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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에듀-KTMC, 코딩교육 위한 양해각서 체결…글로벌 IOT분야 협력 확대
2020-03-03


헤럴드에듀(대표 이정환)와 한국융합기술경영협회(이하 KTMC, 회장 양재호)가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코딩교육 분야로 확대한다.

헤럴드에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KTMC와 10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한편, 오는 2020년 1월부터 코딩(Coding)교육 및 코팅양성과정 등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 협력은 지난 9월 글로벌 IOT분야로의 포괄적 협력을 약속한 뒤, 다양한 분야로 확장 진행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KTMC는 이번 헤럴드에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적 사고역량 확대는 물론, 4차 산업혁명의 화두를 넘어서는 미래 산업의 핵심을 탐색하고 이를 융합하는 교육과정을 시행하는데 역점을 뒀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A.I(인공지능) & IoT(사물인터넷)시대에 걸 맞는 역량 있고 융합적인 메이커(Maker) & 코딩사고능력을 지닌 인재로 육성하는 한편, S.W와 H.W가 어떻게 시스템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운영되는 지 등을 이해하고 응용토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정 및 개정의 주요내용은 학습자가 지닌 기초 소양을 바탕으로 △3차원 베이스로 자신의 작품을 스스로 설계 △3D 프린터로 출력 △자신이 작성한 프로그램으로 동작 등 IoT(사물인터넷)활용 기초교육에 필요한 능력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수단(Coding Method) △목표(What to Make) △과정(How to Make) 등의 3단계 교육과정을 통해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 보는 단계(이하, 만들어 진 것들을 응용하는 단계)로의 교육컴퓨터가 어떻게 이용되어 지고, 또한 어떠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 등으로 구성했다.

한편 이정환 헤럴드에듀 대표는 "KTMC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IoT활용 기초교육에 필요한 능력의 토대를 마련해줄 것”을 주문하며, “헤럴드에듀와 함께 더 많은 아이들에게 컴퓨터 과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재호 KTMC 회장은 "보다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품위 있는 교육기관인 헤럴드에듀와 같이 사회적 가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와의 적극적 협력이 필수"라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협회의 유·무형 자산을 적극 활용해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al@heraldcorp.com